정규직 405만·비정규직 211만원…임금 격차 1년 새 13.2만원 확대비정규직 10.3만명 늘어 867만명…60세 이상 비중 36.7% 최대2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20 ⓒ 뉴스1 김영운 기자(국가데이터처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데이터처정규직비정규직이강 기자 박홍근 "1400조 정부기금 수익성 높여야"…미래대응기금 운용체계 구축정부, 10월 국고채 발행 5조원 줄였다…추가 축소도 검토관련 기사국감 후반전·오세훈 2심 선고·한은 금리 결정…이번 주(19~25일) 주요 일정[이번주 경제] 한은, 기준금리 인상 이어갈까…생산자물가도 주목60세 이상이 버틴 고용…고령친화 일자리는 23% 불과, 미국의 절반고용한파 20대도 나눠졌다…20대초반 '그냥 쉼' 20대후반 '취업난'"신입 대신 경력, 사람 대신 AI"…금융위기 후 최악의 '청년 고용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