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1주택 부담은 유지·완화…초고가·비거주 공제 제한""미분양 합산배제 연장·분양권 양도세 완화 요구"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7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2026.7.27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토론회세제양도세종부세임용우 기자 "일정가 미만 거주용 1주택 종부세 유지·완화 필요…초고가는 공제한도 둬야"국민연금·전북은행, 김제 아동 25명 대상 연금·금융 체험 행사이강 기자 "일정가 미만 거주용 1주택 종부세 유지·완화 필요…초고가는 공제한도 둬야"증권사 예탁금·대기업 경상대금 달러 몰려…외화예금 3개월 연속 증가관련 기사韓총리 "1000만 청년 주거지원 고심…'결혼 페널티' 개선안 마련"(종합)당정, 30일 비공개 간담회…부동산 포함 하반기 세제개편안 논의구윤철 "비거주 주택, 거주용과 같은 세제 혜택 어려워"…양도세 차등화도 검토김윤덕 장관 "상가·사무실 활용 '김윤덕표 청년주택' 추진"韓총리 "부모 재산과 관계없는 청년 주거환경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