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도, 전월세·세제 등 정책 전반 비판…지지율 하락까지 거론이광수 "정부 자세 안이"…공급 부족에 더 강한 대응 주문 이광수 광수네복덕방 대표(왼쪽)와 한문도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오른쪽) (이광수 대표·한문도 교수 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8·13부동산대책2026세제개편부동산한문도이광수오현주 기자 "김포 6채 팔아야 동탄 1채"…경기 집값 양극화 역대 최고, 서울보다↑"AI 보조 심사 도입"…건축사협회, 국회서 '건축법 전부 개정' 공론화관련 기사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저소득층일수록 "집값 오른다"…고소득층 주춤해도 상승 지속[국감브리핑] 서울시민 10명 중 7명은 "전월세 부담 늘었다"서울 집값 86주 최장 상승의 이면…강남·용산 꺾이고 강북도 둔화(종합)다음 카드는 '전월세 안정'…전문가 70% "추가 대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