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수 대신 집값 기준 논의…"강남 똘똘한 한 채 세금 더 내야"장특공제, 비거주·초고가 1주택 상한 검토…실거주 공제는 유지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참석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6.7.23 ⓒ 뉴스1 허경 기자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단지. 2026.7.23 ⓒ 뉴스1 이종수 기자서울 시내 부동산에 게시된 매물 정보. 2026.7.2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종부세기본공제12억초고가1주택똘똘한한채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보유세조용훈 기자 '20억 초과' 1주택 종부세 공제 461억 원…"4년 만에 최대"한전, ICA 글로벌 준법경영 어워즈서 문화·윤리 부문 대상관련 기사부동산 세제개편 '3대 축'…가액 과세·세부담 차등·거래세 완화 유력똘똘한 한 채·장특공제·거래세…부동산 세제 전면 손질 예고(종합)전문가들 "종부세 손질 필요"…주택 수 기준 폐지·가액 과세 제안"30억 한채 vs 10억 세채"…부동산 세제 개편, 종부세 형평성 쟁점 부상비거주·초고가 주택 보유세 올린다…양도세 장특공제도 '실거주' 중심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