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상이 버틴 고용…고령친화 일자리는 23% 불과, 미국의 절반

60대 비정규직 300만 돌파…고령층이 전체 고용 주도
노인빈곤 OECD 최고 수준…"일자리 재설계·노후소득 보강 시급"

본문 이미지 - 서울의 고물상 앞에서 한 노인이 리어카에 쌓인 폐지를 정리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
서울의 고물상 앞에서 한 노인이 리어카에 쌓인 폐지를 정리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 무료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이 식사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 무료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이 식사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시민이 상담을 받는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시민이 상담을 받는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정보 게시판 모습. ⓒ 뉴스1 김성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