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8만명↑ 13개월래 최저…제조·건설 부진, '쉬었음' 역대 최대실업자 121만명 5년래 최다…전문직 AI 대체 영향 등 청년 '절벽'빈현준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1월 고용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기남 기자(국가데이터처 제공)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동향쉬었음노인일자리국가데이터처데이터처비경활경활경제활동심서현 기자 "서면 발급 지연·지연이자 미지급"…DB아이엔씨에 과징금 2.1억원아동권리보장원, 실종아동 예방수칙 인식 강화…'엄마까투리 동요 챌린지'임용우 기자 국민연금, 전북대병원과 '진료정보교류' 협약…장애심사 편의↑정은경, 전북 청년미래센터 방문…위기아동·청년 지원 점검관련 기사취업자 증가폭 10만명대로 '털썩'…한파에 노인 일자리마저 주춤(종합)취업자 증가폭 10만명대로 '털썩'…'그냥 쉰다' 278만명, 역대 최대작년 취업자 19.3만명↑…청년 실업률 6.1%·건설 12.5만명↓ '한파'(종합2보)지난해 취업자 19.3만명↑…청년 실업률 6.1% 팬데믹 이후 최고(종합)7월 취업자 17.1만명 증가…제조·건설업 고용한파 지속(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