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기준금리 2.75%로 인상…3년 6개월 만에 긴축 전환반도체 내수 파급에 근원물가 들썩…"수요측 물가 압력 높아져"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재정경제부의 경제성장률 전망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2026.7.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부동산김혜지 기자 신현송 "물가 안정 확신 들 때까지 대응"…추가 금리인상 시사(종합)신현송 "높은 집값 상승세 이어질 우려…통화정책으로 잡는건 무리"전민 기자 신현송 "물가 안정 확신 들 때까지 대응"…추가 금리인상 시사(종합)신현송 "높은 집값 상승세 이어질 우려…통화정책으로 잡는건 무리"관련 기사"인상 기조 이어가야"…한은, 물가 압력·경기 개선에 '매파 색채' 짙어져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3년 6개월 만에 '물가 잡기' 긴축 돌입(종합)[속보] 기준금리 2.50→2.75% 인상…3년 6개월 만에 긴축 전환오늘 금통위…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유력JP모건 "5년 조정 中부동산, 바닥치고 올라 증시도 견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