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기준금리 2.75%로 인상…3년 6개월 만에 긴축 전환반도체 내수 파급에 근원물가 들썩…"수요측 물가 압력 높아져"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재정경제부의 경제성장률 전망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2026.7.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부동산김혜지 기자 올해 성장 '3.5% 이상' 전망 기관 14곳…절반은 한은 3.3% 웃돌아반도체 낙수 '도미노 인플레' 부른다…근원물가 최대 0.2%p 높여전민 기자 [속보] 7월 소비 2.4%↓·투자 7.5%↑…생산은 보합출생아 2년 연속 늘었지만…34개 시군구는 100명도 안 태어나관련 기사반도체 호황 '낙수 시차'…온기 돌기 전 '이자 폭탄' 맞은 가계신현송 "향후 네 차례 금통위서 한 번 더…완만한 금리 인상 예상"(종합)[속보] 신현송 "금리 앞당겨 인상…가래 대신 호미로 막는 정책" 비유기준금리 3%로 '연속 인상'…"물가 선제 대응" 추가 1~2회 인상 시사(종합)한은, 기준금리 3.00%로…긴축 시작 한 달 만에 '연속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