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 물가·가계부채 부담에 기준금리 0.25%p 인상2023년 1월 이후 첫 인상…긴축 사이클 진입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7.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부동산김혜지 기자 금리 인상 공포에도 안 닫힌 지갑…'카드소비'에 한은 셈법 복잡기업 여윳돈 늘자 시중통화 29.4조↑…가계는 19.8조 감소관련 기사은행 가계대출 5.4조↑, 작년의 2배…석 달간 20조 육박한은 부총재 "특별한 충격 없다면 금리 더 올린다…이달 결정은 지표 보고"빗썸, 소비자원 'API 이벤트' 피해구제안 거부…30억 분쟁조정 불성립물가 2%대 내렸는데…근원물가 31개월 최고, 한은 '8월 연속 인상' 기로기준금리 만장일치 인상한 금통위 "한 번으론 충분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