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 물가·가계부채 부담에 기준금리 0.25%p 인상2023년 1월 이후 첫 인상…긴축 사이클 진입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7.1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부동산김혜지 기자 [속보] 금통위 "향후 금리 인상 기조 이어나갈 필요…물가 압력 점검"[속보] 금통위 "올해 경제성장률, 5월 전망치 2.6% 크게 상회"관련 기사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3년 6개월 만에 '물가 잡기' 긴축 돌입(종합)오늘 금통위…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유력JP모건 "5년 조정 中부동산, 바닥치고 올라 증시도 견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