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상담 692건·협력업체 경영애로 상담 45건 접수협력사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 지속…최대 5억 지원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임금체불이강 기자 금통위 의사록 "금융안정보고서, 금리인상 리스크·효과 균형있게 담아야"한은, 몽골중앙은행과 MOU 개정 체결…통화정책·금융안정 협력 확대관련 기사홈플러스 "체불임금 5월분까지 지급 완료…6월분 332억만 남아"靑 "美의회서 사실 부합 않는 쿠팡 보고서…실망스럽다"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에…MBK·메리츠 책임 공방 가열정부, 홈플러스 협력사에 4400억 긴급수혈…체불근로자엔 최대 2100만 원박홍배 의원, 플랫폼·특고 노동자 보호 '사회안전망 3법' 대표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