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임금 대지급금 1인당 최대 2100만 원·저금리 생계비 융자 지원중소 협력업체에 4400억 원+α 긴급자금…폐업·전직도 지원서울시내 한 홈플러스 모습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회생절차 폐지관계기관 TF재정경제부이형일임금체불대지급금실업급여심서현 기자 구윤철 "부동산 세제, 거주 중심으로 바꿔야…징벌 아닌 보상 개편"하도급대금 보호 강화 논의…남동일 "수급사업자, 정당한 대가 받아야"관련 기사정부,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후에도 근로자·협력업체 지원한다홈플러스 67개 점포 영업 재개…협력업체에 5.4조 만기연장·상환유예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후 근로자 상담 1935건…협력사 5.2조 금융지원홈플러스 체불임금 333억…정부, 1인당 최대 2100만원 대신 지급금융당국, 홈플러스 피해 중소·중견기업 3000억 특례보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