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피해 최소화 위해 최선"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 뉴스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KB금융 '참호' 깼는데…이찬진, 귀국 후 첫 메시지는 또 '승계'홈플러스 누적 임금체불 3871억 '역대 최대'…664억 아직 미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