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력 반영 음식료품 가격 지수 146…OECD 평균보다 46% 높아의복·교육도 평균 웃돌아…가계 최종 소비 물가는 OECD 평균 아래서울 시내의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고등어를 구매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OECD구매력평가PPP음식료품 물가식료품·비주류 음료장바구니 물가스위스가계 최종소비심서현 기자 법원, 쿠팡 '공정위 조사 중단' 신청 기각…현장조사 재개 가능'왁뿌볼' 전 제품서 금지 방부제…'말랑이' 일부는 가소제 기준치 6.6배관련 기사국민 1인당 의료비 400만원 육박…50여년 만에 2500배 증가500원 아아·990원 소고기…치솟는 물가에 '실속형 소비' 확산실제 구매력 따져보니…韓 먹거리 물가, OECD서 2위의사 수 OECD 국가 중 '공동 꼴찌'…전문의 연봉은 '3위'교사 급여, 초임 낮지만 15년차 이상은 OECD 평균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