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 37도, 열대야도 지속…이번 주 내내 폭염 이어져"물 자주 마시고 충분한 휴식"…고령층·어린이 등 각별한 주의폭염특보가 지속된 지난달 30일 충남 논산 양지서당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지난달 30일 삼랑진읍 한 딸기 농가에서 라오스 계절 근로자들이 파라솔 아래 그늘서 딸기 모종 잎사귀를 솎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지난달 13일 서울 영등포구의 쪽방촌에 거주하는 김 모 할머니의 방에 선풍기 2대가 돌아가고 있지만 방안 온도가 32도를 기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폭염무더위온열질환천선휴 기자 러닝 열풍 타고 '노담' 확산…복지부, 2030과 함께 달렸다조금 삔 줄 알았는데 골절?…가을 산행 발목 부상, 방치했다간 큰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관련 기사나주시, 늦더위에 '생수 나눔 냉장고' 28일까지 연장[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일, 목)…무더위 속 일부지역선 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1일, 월)…폭염특보, 짧지만 최대 80㎜ 비서울 폭염특보 모두 해제…"30일부터 낮 최고 28도"온열질환자 49명 추가 발생…올여름 누적 환자 4000명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