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 37도, 열대야도 지속…이번 주 내내 폭염 이어져"물 자주 마시고 충분한 휴식"…고령층·어린이 등 각별한 주의폭염특보가 지속된 지난달 30일 충남 논산 양지서당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지난달 30일 삼랑진읍 한 딸기 농가에서 라오스 계절 근로자들이 파라솔 아래 그늘서 딸기 모종 잎사귀를 솎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지난달 13일 서울 영등포구의 쪽방촌에 거주하는 김 모 할머니의 방에 선풍기 2대가 돌아가고 있지만 방안 온도가 32도를 기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폭염무더위온열질환천선휴 기자 대한약사회, 국가 바이오빅데이터 참여…AI 기반 정밀약료 추진'K-뷰티 핵심 수출국' 인니, 할랄 규제 문턱 낮춘다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12일째·제주 27일째 열대야…전국 밤낮없는 '가마솥더위'산업부, 중동 전쟁 실물경제 점검…10월 이후 석유물량 확보가 '관건'관련 기사경북도 폭염 대응 총력…22개 시·군 취약계층·쉼터 집중 점검첫 '폭염중대경보' 부산시, 재해구호기금 1억 원 긴급 투입[오늘의 날씨]대구·경북(3일, 월)…낮 기온 40도 육박 '극한 폭염' 지속[오늘의 날씨]전북(3일, 월)…전 지역 폭염특보 발효[오늘의 날씨] 대전·충남(3일, 월)…낮 최고 35도, 무더위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