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중대경보 발령되면 생활지원사 1~2회 안부 확인노숙인·쪽방촌 주민에 에어컨, 선풍기 등 물품 제공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노숙인쪽방촌생활지원사폭염중대경보에어컨선풍기취약계층강승지 기자 "연명의료 중단, 환자가 정하면 가족 결정보다 의료비 감소"11년째 묶인 담뱃값…"만원은 돼야" 호소에 정부 어떤 답 낼까관련 기사폭염중대경보 땐 노인일자리 야외활동 중단…"취약층 안부 확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