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증가분 89%가 '나홀로'…운수·창고업에서만 1만 8000명 늘어20대 취업자 16만 4000명↓…전문가들 "불안정 일자리 보호 필요"서울시청에서 열린 'FREE청년대로, 청년-기업 매칭 데이'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청년들이 사회연대경제기업 부스에서 면접을 보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배달라이더.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자영업자취업배달프리랜서운수창고업20대청년임용우 기자 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정은경 "국민연금 국고 투입 확대에 동의…재정당국과 협의"관련 기사"금융에서 소외된 서민들을 위한 해법"…'회복 사다리' 제안시장의 품격…공존 없는 성장, 지속 가능한가[이근면의 품격 몽상]전주시 비정규직 줄었지만. 청년 1인 자영업자는 250% 폭증'희망'보다 '대안' 없어 문 못 닫는다…자영업자 33%의 슬픈 고백"상·하수도 요금 동결"…용인시, 이란 전쟁에 민생 위기 대응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