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출생아 70만 5809명…예상보다 17년 빨리 70만명대 진입도쿄도는 9년 만에 출생아 증가…다양한 육아 정책 등 영향일본 모리야마현의 한 보육원에서 아기들이 낮잠을 자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출생아 수이창규 기자 英·佛 주도 '호르무즈해협 항행자유' 국제회의…韓 등 40국 참석"강경파 루비오 피해…쿠바, 트럼프에 비밀서한 직접 전달 시도"관련 기사30대 엄마들이 연 출산율 골든타임…"반짝 반등 막을 구조개혁 시급"'저출산 비상' 日, 산모 분만비 전액 무상 추진…이르면 2027년 시행한국인 기대수명 83.7세 역대 최고…'건강하게' 사는 기간은 줄어"혼인신고 NO" 韓 신혼부부 '위장 미혼' 확산…日 매체 "청약 기회 감소 탓""미숙아 등 모든 아기 건강, 국가 책임져야…신생아특례법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