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분기 자영업자 LTI 337%·비자영업자 223%…매분기 빚 부담 증가가계대출 3.3% 불어날 때 실질소득 0.4% 제자리…성장결실 확산 제한적서울 시내의 주요 은행 ATM기기들이 운영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 서울시내 금융기관에 붙은 주택담보대출 상품 안내문. 2026.4.2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K자형 성장이강 기자 소득 사다리 오르기 4년째 버거워져…하위 10명 중 7명 '제자리'이형일 "수출·투자 개선 흐름, 기업 경기인식 반영…체감경기 좋아져"관련 기사김윤 삼양 회장 "102년 역사가 미래 담보 못 해…글로벌·스페셜티 강화"대·중소기업 AI 양극화 해법 찾는다…중기중앙회 리더스포럼 제주서 개막신현송 "AI 호황·중동전쟁, 모두 물가 자극…통화정책으로 물가 낮춰야"신현송 “원화 추가 강세 바람직…물가·환율·금융안정 모두 긴축 가리켜”이형일 "IMF, 韓 성장률 3.3%로 상향…성장 흐름 이어가도록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