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소득이동성 33.0%, 집계 이후 최저…상위 20% 유지율 86.5%8년 내내 상위 20% 머문 비율 56%…소득 늘어난 사람은 61.4%로 감소16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일자리 정보 게시대 앞으로 청년이 지나가고 있다. 2026.10.16 ⓒ 뉴스1 박지혜 기자(국가데이터처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데이터처소득이동계층사다리소득사다리이강 기자 이형일 "수출·투자 개선 흐름, 기업 경기인식 반영…체감경기 좋아져"美 연준 '덜 매파적' 금리동결 평가…12월 인상 확률 90.7→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