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사다리 오르기 4년째 버거워져…하위 10명 중 7명 '제자리'

2024년 소득이동성 33.0%, 집계 이후 최저…상위 20% 유지율 86.5%
8년 내내 상위 20% 머문 비율 56%…소득 늘어난 사람은 61.4%로 감소

본문 이미지 - 16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일자리 정보 게시대 앞으로 청년이 지나가고 있다.  2026.10.16 ⓒ 뉴스1 박지혜 기자
16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일자리 정보 게시대 앞으로 청년이 지나가고 있다. 2026.10.16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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