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법인 명의 자금 사적 유용 19개사 전격 세무조사 연매출 5000억 이상 대기업 포함…"재산형성 과정도 검증"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도시공사 번호판제작소. ⓒ 뉴스1 김영운 기자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오토살롱위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된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세청세무조사슈퍼카연두색번호판재산탈루임용우 기자 공공기관 통폐합해도 12만명 고용·정원 100% 보장…"비용절감, 주된 목표 아냐"국민연금, 하반기 신입직원 90명 채용…'사회형평 통합전형' 첫 도입관련 기사'재계 저승사자' 칼 빼든 국세청…고액체납 '추적·세무조사' 전담팀 신설임광현 "국세청이 과태료 관리하자 납부 폭주…경찰청 서버 거의 다운"(종합)국세청, 하반기 '130조 체납' 정조준…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속도수입차 시장 활황인데 슈퍼카 판매 24%↓…리스비↑·세무조사 '부담'교통 체납 과태료도 국세청이 걷는다…'통합 재정수입기관' 확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