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법인 명의 자금 사적 유용 19개사 전격 세무조사 연매출 5000억 이상 대기업 포함…"재산형성 과정도 검증"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도시공사 번호판제작소. ⓒ 뉴스1 김영운 기자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오토살롱위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된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세청세무조사슈퍼카연두색번호판재산탈루임용우 기자 부산 BTS 공연에 바가지요금 우려…정부, 대체숙소 1300개 공급국가데이터처·사회보장정보원, 사회보장 데이터 연계 협력 MOU관련 기사임광현 "법인 명의 슈퍼카 사적 유용 늘어…혐의 확인 시 세무조사"국세청, 강남3구·한강벨트 임대사업자 '정조준'…2800억 규모 탈루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