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기업형 임대업자·건설업체 등 15개 대상…임대수입 누락 등할인 분양 내세워 고가 분양 전환한 건설사도 포함…슈퍼카 구매도 들통안덕수 국세청 조사국장이 3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강남3구 한강벨트 포함 서울 아파트 5호 이상 다주택 임대업자 등에 대한 세무조사 실시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3.30/뉴스1임대업자 세금 탈루 혐의. (국세청 제공) 관련 키워드국세청세금탈루다주택임대업자건설사임대수입누락임용우 기자 장애인카페 10년…복지부, 내년 장애인일자리 2600명 더 늘린다아이보다 노인이 더 쓰는 한국인…45세때 1932만원 '최대 흑자'관련 기사가격은 올리고 세금은 숨겼다…배민·무신사 등 41개 업체 세무조사(종합)가격은 올리고 세금은 숨겼다…의식주 41개 업체 무더기 세무조사국가재정 갉아먹은 '메뚜기 입찰'…산불 유령업체 10곳 세무조사"한남동 200억 집에 호화증축까지"…법인 50곳, '황제사택'으로 1.9조 탈루주식 양도세 예정신고자 2.2만명…"무신고·저가양도 땐 가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