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법인차량 취득·운행 비용 처리 내역 등 검증 중""사적 유용은 세금 탈루…연두색 번호판 자산가 상징처럼 인식"임광현 국세청장. 2026.3.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임광현슈퍼카세무조사국세청임용우 기자 정부, 서해 3000톤급 경비함정 2030년까지 17척으로 확충복지부,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국민포장에 제철웅 한양대 교수관련 기사'재계 저승사자' 칼 빼든 국세청…고액체납 '추적·세무조사' 전담팀 신설임광현 "국세청이 과태료 관리하자 납부 폭주…경찰청 서버 거의 다운"(종합)국세청, 하반기 '130조 체납' 정조준…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속도수입차 시장 활황인데 슈퍼카 판매 24%↓…리스비↑·세무조사 '부담'교통 체납 과태료도 국세청이 걷는다…'통합 재정수입기관' 확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