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자율성 확대·과정 투명·결과 책임…나라살림 3대 원칙 제시국민·전문가 120명 참여…청년지원 확대·물가·부채 우려도 제기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4월 28일 오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 하는 나라 살림' 타운홀 미팅을 주재하고 있다.(기획예산처 제공)관련 키워드박홍근기획처이강 기자 구윤철 "부동산 세제 개편안 7월 말 발표…환율 안정될 것"정부, 지방 중기 취업자 소득세 더 깎아준다…녹색국채도 발행 추진관련 기사박홍근 기획처 장관 "업무 전반에 AI 도입·적극행정 보상"박홍근 "복권기금, 장애인 일상·자립 지원에 촘촘히 활용"기획처 '지출구조조정 열린 토론회'…"예산편성 전 과정 국민 목소리 반영"기획처, 정통·방통기금 통합 권고…국민연금 '양호'·농어가기금 '미흡'박홍근 "첫 추경으로 성장률 1.7% 견인…올해 예산 총지출 8.1%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