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자율성 확대·과정 투명·결과 책임…나라살림 3대 원칙 제시국민·전문가 120명 참여…청년지원 확대·물가·부채 우려도 제기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4월 28일 오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 하는 나라 살림' 타운홀 미팅을 주재하고 있다.(기획예산처 제공)관련 키워드박홍근기획처이강 기자 이형일 "국고채 5조 축소·주택시장 면밀 점검"…'F4+α 회의' 첫 가동기획차관 "내년 예산 12.8% 늘려 역대 최대…적극재정으로 위기 돌파"관련 기사전직 기획처 장관들의 제언 "초과세수, 미래대응기금 발판으로 활용해야"박홍근, 어린이집 찾아 보육 현장 의견 청취…교육 예산 설명박홍근 "낡은 사업 털고 성과 검증된 곳 재투자…재정 선순환"박홍근 "2045 국가발전전략, 국민 가슴 뛰게 하는 실현 가능한 전략 돼야"박홍근 "정책 발표는 끝 아닌 시작…K자형 양극화 지원 점검·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