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국민 25.7%·청년 27.8%, 최대 현안으로 '부동산·주거 불안정' 꼽아일반국민·청년 모두 미래 핵심 변수로 '인구구조 변화' 지목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2026.7.29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홍근기획예산처이강 기자 국민경제자문회의, 청년정책 공모전…'돌봄이 커리어가 되는 정책' 대상재경부, 2027~2029년 지역경제교육센터 16곳 공모관련 기사박홍근 "교육교부금 개편해 불균형 바로잡을 때…평생교육 재원 마련"박홍근 "미래대응기금 신설…추가세수, 청년·성장동력에 투자"추미애 "경기남부 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에 반드시 반영"박홍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면담…노동·복지 예산 논의박홍근 기획처 장관 "AI 패권 분기점…추가 세수는 미래투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