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91억원 추경은 "나프타·공급망 예산""헬륨 부족으로 반도체 공장 셧다운 없을 것"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2026.3.13 ⓒ 뉴스1 안은나 기자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이 진행된 지난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거리 곳곳에 미국과 이란의 협상을 홍보하는 포스터들이 붙어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김정관산업통상자원에너지반도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대미 투자 실현·떨어진 트럼프의 힘…파병 '결단' 더 신중해도 되는 이유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김정은 손짓…韓에는 안보·무역 이중압박김정관 "중동 전쟁 완전 종식시 휘발유 1500원, 1600원 가능"국제유가 전쟁 전으로 뚝…국내 주유소는 여전히 2000원대, 왜?김정관 "석유 최고가격제 해제 시점 고민 중…최고가 내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