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91억원 추경은 "나프타·공급망 예산""헬륨 부족으로 반도체 공장 셧다운 없을 것"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2026.3.13 ⓒ 뉴스1 안은나 기자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이 진행된 지난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거리 곳곳에 미국과 이란의 협상을 홍보하는 포스터들이 붙어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김정관산업통상자원에너지반도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일회용컵 하루 1개 줄이면 폐기물 10% 줄어요"…범국민 실천운동환경 시험·검사 인력 키운다…고난도 분석 실습교육 13일부터 확대관련 기사호르무즈 '1400만 배럴' 온다…5월 원유 수급 85% 회복 '숨통''석유 최고가격제' 1주일…주유소 90%가 내렸지만 소비자 "체감 안 돼"이란發 에너지 위기에…베트남, 韓·日에 '원유 지원' 요청정유업계, 셧다운 공포에도 북미·아프리카산 원유 도입 '딜레마'기름값 폭등 일단 멈춤…최고가격제에 손실보상·유류세 인하 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