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금융·공급 전방위 영향…재정당국 등 모두 적용 가능대상·기준 미정에 부처 "일단 상황 파악"…범위 확대 가능성도세종시 밀마루전망대에서 바라본 세종시 아파트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이재명부동산정책다주택자관가세종정부청사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전민 기자 데이터처, 대규모 총조사 유공자 3741점 포상…"조사요원 헌신에 성공적 조사"나랏빚 106조 늘어도 채무비율 '뚝'…반도체가 만든 '분모 효과'관련 기사李대통령 "공급 기준은 입주"라지만…3기 신도시 첫 입주까지 8년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르고…엇갈린 집값에 '안정론' 시험대국토위 서울시 국감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두고 여야 정면 충돌국토위 서울시 국감도 '한강버스 공방'…주택공급·집값 논의대신 설전(종합)오세훈 "李 대통령, 서민들 전월세난 고통 없도록 정책 전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