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금융·공급 전방위 영향…재정당국 등 모두 적용 가능대상·기준 미정에 부처 "일단 상황 파악"…범위 확대 가능성도세종시 밀마루전망대에서 바라본 세종시 아파트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이재명부동산정책다주택자관가세종정부청사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나혜윤 기자 구윤철 "중동 사태 장기화 대비…에너지·물가 대응 총력"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예외 허용…연간 16.3만 톤 반입전민 기자 한은 총재에 '실용 매파' 신현송…거시건전성·물가 '동시 안정' 과제금융권이 본 신현송…"국내 최고 이코노미스트·위기관리 적임자"관련 기사靑 "부동산 정책 담당자 주택 현황 파악"…부처·직급 기준은 미정李 "부동산 정책입안서 빼라"…靑, 다주택자 현황 조사(종합)李 다주택자 배제 지시…野 "보여주기" 與 "장동혁 6채나 팔라"李 "0.1% 구멍도 안돼" 초강수…부동산 정책입안 다주택자 배제李대통령 "부동산정책 논의서 다주택·비거주고가주택 공직자 배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