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금융위기 예견한 글로벌 석학…한국식 거시건전성 국제 안착 주도 고환율·물가 압력 속 당분간 긴축기조 전망…공급 충격엔 유연한 대응
청와대는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4년 12월17일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조사국장 겸 경제자문이 한국은행에서 열린 'AI, 금융, 중앙은행 : 기회, 도전과제, 그리고 정책 대응'을 주제로 열린 국제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모습.(뉴스1 DB) 2026.3.22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