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25.5만명, 1.6만명↑ '15년래 최대폭'…30대 인구·혼인 증가 영향사망자 늘며 인구 11만 명 자연감소 지속…여전히 OECD 최저 출산율 한계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국가데이터처 제공)관련 키워드출생아출산율조출생률사망자인구자연감소임용우 기자 정부, 증시 급락에 긴급시장상황점검회의…금융·통화당국 소집한-중 실버경제 협력 교류회의…"정책교류 등 협력 지속"관련 기사"응애~" 아기 울음 26개월째 커져…8월 출생아 2.4만명, 7년 만에 최다25개월째 늘어난 아기울음…7월 출생아 2.4만명, 7년 만에 최다작년 출생아 25.4만명, 15년만에 최대 증가…30대 후반 출산율 역대 최고경북도 저출생 정책 효과 가시화…출산율 6년 만에 1명대경북도, 저출생 대응 예산 4000억으로 확대…2분기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