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1일 도민 10명 중 8명은 출산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로 ‘양육비 부담’이며 결혼과 출산을 가로막는 핵심 변수도 ‘경제’로 나타났다. /뉴스1관련 키워드경북출산율저출생김대벽 기자 경북 15개 인구감소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우대효과 기대포항 천마저수지, 출렁다리와 데크로드로 만나는 산자락 수변 여행관련 기사경북도, 저출생 대응 예산 4000억으로 확대…2분기 본격 추진경북 합계출산율 작년 0.93명으로 상승…"2030년 1.2명 목표"1학년 없는 초교 210곳, 5년새 81% 증가…"서울도 입학생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