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1일 도민 10명 중 8명은 출산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로 ‘양육비 부담’이며 결혼과 출산을 가로막는 핵심 변수도 ‘경제’로 나타났다. /뉴스1관련 키워드경북출산율저출생김대벽 기자 조선 전기 인쇄술로 찍어낸 '도산서원 전적 4종 97책' 보물 지정 예고경북교육청, 초등학교 24곳에 테마형 실내 놀이터 조성관련 기사'전국 느는데' 아이 울음소리 사라진 경북…10년 새 출생아 '반토막'출생아 2년 연속 늘었지만…34개 시군구는 100명도 안 태어나경북도, 저출생 대응 예산 4000억으로 확대…2분기 본격 추진경북 합계출산율 작년 0.93명으로 상승…"2030년 1.2명 목표"1학년 없는 초교 210곳, 5년새 81% 증가…"서울도 입학생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