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1일 도민 10명 중 8명은 출산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로 ‘양육비 부담’이며 결혼과 출산을 가로막는 핵심 변수도 ‘경제’로 나타났다. /뉴스1관련 키워드경북출산율저출생김대벽 기자 낙동강생물자원관-日 비와호박물관, 연구·전시 협력 확대불타면 복구 어렵다…목조문화유산 화재보험 가입률 39% '불과'관련 기사출생아 2년 연속 늘었지만…34개 시군구는 100명도 안 태어나경북도, 저출생 대응 예산 4000억으로 확대…2분기 본격 추진경북 합계출산율 작년 0.93명으로 상승…"2030년 1.2명 목표"1학년 없는 초교 210곳, 5년새 81% 증가…"서울도 입학생 없다"저출생 대응 선도한 경북도…도의회 "체계적인 관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