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호 데이터센터 추진·전력망 개방…'에너지 고속도로' 민간 허용청사 이전·돌봄시설도 민자 개방…사업 추진 기간 최대 2년 단축관람객들이 평택 칠러공장 내 마련된 ‘AI 데이터센터 전용 테스트베드’ 축소 모형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AI데이터센터전력망민자민간투자이강 기자 세수호황에 기댄 미래대응기금…현금성 복지 3분의 1·반복지출 절반 육박"반도체 기댄 확장재정, 국가에 큰 위협…2029년부터 추가세수 없어"관련 기사환경단체, 3대 메가 전력수요 검증·재생E 중심 촉구…공동성명"70조 AI" vs "실체 있나" vs "대왕고래"…강릉시장 후보, 데이터센터 두고 '난타전'"국내 5대 기업" vs "글로벌 빅테크"…강원 최대 이슈 '동해안 AI 전쟁'삼척 AI 데이터센터 유치 '시동'…동해안 전력산업 전환 본격화(종합)"전기 남고, 땅값 싸다"…'탈석탄' 맞은 동해안, AI 데이터센터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