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취업 경험자 중심 증가…노동시장 진입 후 재이탈 사례 많아한은 "청년 눈높이 탓 아냐…中企 선호 높아" 구조적 요인·경력직 선호 탓1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연간 2030 ‘쉬었음’ 인구는 통계작성 이래 처음 70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모습. 2026.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모습. 2026.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은행쉬었음 청년이강 기자 한은, '국제금융기구' 8년만에 개정판 발간…단행본 최초 전자책 출간"환율이 삼킨 밥상"…닭고기값 31% 뛰고 치즈값도 '역주행'관련 기사"취업 1년 늦으면 임금 6.7% 감소"…한은 '한국판 잃어버린 세대' 경고[이번주 경제] 한은, 15일 새해 첫 금통위 '동결' 우세…12월 고용동향도 발표[문답]재경차관 "적극재정으로 성장률 2% 달성…원화 국제화 추진""막연히 쉰다" 20·30대 71만명…장기화 땐 노동시장 영구 이탈 우려AI 도입하자 서비스업 생산성 4%↑…공공부문은 아직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