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취업 경험자 중심 증가…노동시장 진입 후 재이탈 사례 많아한은 "청년 눈높이 탓 아냐…中企 선호 높아" 구조적 요인·경력직 선호 탓1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연간 2030 ‘쉬었음’ 인구는 통계작성 이래 처음 70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모습. 2026.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모습. 2026.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은행쉬었음 청년이강 기자 이형일 "수출·투자 개선 흐름, 기업 경기인식 반영…체감경기 좋아져"美 연준 '덜 매파적' 금리동결 평가…12월 인상 확률 90.7→84.8%관련 기사대학·기업 손잡고 청년 4000명 키운다…교육부, 부트캠프 40개교 선정"신입 대신 경력, 사람 대신 AI"…금융위기 후 최악의 '청년 고용한파'[단독]김영훈 노동부 장관 "협력사 거쳐 원청 대기업 이직하는 길 열겠다"'채용 4순위' 된 청년층 남성…고학력 여성·고령층·AI에 밀렸다박홍근 "추경에 석유·공급망 대책 반영…청년 '쉬었음' 보강책 나와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