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취업 경험자 중심 증가…노동시장 진입 후 재이탈 사례 많아한은 "청년 눈높이 탓 아냐…中企 선호 높아" 구조적 요인·경력직 선호 탓1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연간 2030 ‘쉬었음’ 인구는 통계작성 이래 처음 70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모습. 2026.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모습. 2026.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은행쉬었음 청년이강 기자 정부, 에너지·해운물류·수출 中企 예산 신속 집행…"중동 리스크 대응""냉감패드가 에어컨이냐"…심부체온 감소·20도 온도차 과장 광고관련 기사명절에 만나는 '쉬었음' 조카…"눈 낮춰라" 조언이 '비수'인 이유[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평균 연봉 4300, 좋은 중소기업 일자리 찾아 드립니다"경기는 회복세인데 청년만 '절망'…눈 낮춘 3100만원에도 갈 곳 없다"취업 1년 늦으면 임금 6.7% 감소"…한은 '한국판 잃어버린 세대'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