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회복세인데 청년만 '절망'…눈 낮춘 3100만원에도 갈 곳 없다

취업 전망 CSI 전 연령대 중 청년층 '최저'…'쉬었음' 30대 역대 최대
전문가 "이중구조가 만든 합리적 포기…격차해소 없는 대책 무용지물"

본문 이미지 - 대구 취업박람회 전경(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 취업박람회 전경(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모습. 2026.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모습. 2026.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이 실업급여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2025.12.8/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8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이 실업급여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2025.12.8/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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