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전망 CSI 전 연령대 중 청년층 '최저'…'쉬었음' 30대 역대 최대전문가 "이중구조가 만든 합리적 포기…격차해소 없는 대책 무용지물"대구 취업박람회 전경(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News1 공정식 기자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모습. 2026.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8일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이 실업급여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2025.12.8/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쉬었음청년고용청년실업청년취업청년층고용지표심서현 기자 KDI "소비 개선·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세 유지…건설 부진 지속""전형료만 100만원" 등록금 5%·기숙사비 4%↑…일제히 오른 대학 물가관련 기사40대 연봉 18% 뛸 때 청년은 5%…벌어지는 세대 간 '임금의 벽'60대만 웃는 고용시장…청년 '구직포기' 고착화, 취업문 더 좁아진다청년 지원책, '대학 진학'서 '성장 유도'로 전환하자 [박남기의 미래 나침반]작년 취업자 19.3만명↑…청년 실업률 6.1%·건설 12.5만명↓ '한파'(종합2보)지난해 취업자 19.3만명↑…청년 실업률 6.1% 팬데믹 이후 최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