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임금 3100만원·중소기업 선호 48%…눈 낮춰도 갈 곳 없는 '쉬었음' 76만구직 14개월 넘으면 은둔 위험 7배 급증…방치 시 사회적 비용 연 5조원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채용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2.11 ⓒ 뉴스1 오대일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쉬었음청년취었음취업난김승준 기자 농진청, 팽이버섯 '설단·아람' 국산화 속도낸다…로열티 부감 경감 기대성과 낸 AI, 다른 공장에도 쓴다…정부, 제조 AI 확산에 6575억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