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임금 3100만원·중소기업 선호 48%…눈 낮춰도 갈 곳 없는 '쉬었음' 76만구직 14개월 넘으면 은둔 위험 7배 급증…방치 시 사회적 비용 연 5조원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채용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2.11 ⓒ 뉴스1 오대일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쉬었음청년취었음취업난김승준 기자 작년 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10년새 국세 비중 '12→18.3%' 쑥농식품부, 동물보건사 합격자 554명 발표…내달 4일까지 서류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