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만나는 '쉬었음' 조카…"눈 낮춰라" 조언이 '비수'인 이유

기대임금 3100만원·중소기업 선호 48%…눈 낮춰도 갈 곳 없는 '쉬었음' 76만
구직 14개월 넘으면 은둔 위험 7배 급증…방치 시 사회적 비용 연 5조원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채용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2.11 ⓒ 뉴스1 오대일 기자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시민들이 채용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2.11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