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늦어질수록 임금·고용 안정성 동반 하락…청년 '쉬었음' 급증고시원 등 취약 주거 비중 2배↑…주거비 부담이 자산·소비까지 압박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모습. 2026.1.14/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은행청년 취업이강 기자 한은 "외환위기 가능성 없다"…달러 창고 풍족, 환율은 수급 문제한은 "은행들 1분기 가계대출 여건 다소 완화…완화 폭은 제한적"관련 기사광주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대상자 70명 모집[이번주 경제] 한은, 15일 새해 첫 금통위 '동결' 우세…12월 고용동향도 발표[문답]재경차관 "적극재정으로 성장률 2% 달성…원화 국제화 추진"최교진 "학자금 연체로 첫발부터 신불자 되지 않게 해야"(종합)"막연히 쉰다" 20·30대 71만명…장기화 땐 노동시장 영구 이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