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집 근처 공익근무 배치…영향력 행사 의혹" 제기이혜훈 "불법·부당한 사항 전혀 없어…장·차남은 美국적 불행사"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혜훈기획예산처이강 기자 美 연준 "고금리, AI 투자에도 영향"…반도체 기댄 韓경제 '시험대'가을배추 재배면적 5.5% 늘어 4년 만에 최대…가을무는 1.3% 감소관련 기사'靑 2인자' 강훈식, 1년3개월 만에 사의…대내외 활약에도 '인사'에 발목김승원 사퇴에도 靑 인사검증 논란 지속…김지용 인선 향방 촉각靑, 김승원 사퇴로 임명 부담 덜어…후임 인선·검찰개혁 과제는 계속'쇄신용' 개각 청문회도 못하고 '삐걱'…靑 인사검증 라인 책임론 고개용혜인 자진사퇴, 李정부 '4번째 낙마'…靑 "국민 눈높이 인선 만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