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청년층 상대적 빈곤율 7.6%…전년보다 0.4%p↓고시원·고시텔 등 거주 청년 늘어…4명 중 1명 타 시도 이사 희망9월 대전시청에서 열린 2025 대전청년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서울 마포구 고용노동부 서울서부고용센터를 찾은 청년이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0.17/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시내 주택가 모습. 2025.1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1서울 중구 신당역에 '외로움안녕120'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주거소득소비자산청년 삶의 질청년젊은이심서현 기자 신현송 "물가안정에 무게…유가 충격 전이되면 통화정책 써야"(종합2보)신현송 "통화정책으로 가계부채 못잡아…DSR 등 거시건전성 정책 써야"관련 기사기후단체 "공무원 해외연수 줄이고 축제 불꽃놀이 금지해야"작년 사교육비 月 45.8만원, 참여율 75.7%…국민소득·가구 지출 동반 상승최저임금 노동자 96% "소득 부족"…최저임금 인상 촉구한준호 "당선 즉시 민생 추경"…복지 복원·골목경제 회복 공약과천·분당 공시가 급등…보유세에 건보료·연금까지 '줄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