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 상하위 격차 30배…자산 격차는 68.6배, 역대 최고1분위 소비 지출의 40% 먹거리 등에 사용…5분위의 2배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저소득층근로소득환율먹거리난방비자산양극화임용우 기자 재경부, 일본 제3자 환전 시범거래 성공…"국채 투자 여건 개선"국가전략기술 시설 64개로 확대…여객기 결항 시 800달러까지 면세 적용관련 기사국민 절반 "올해 소비 늘리겠다"…'넉넉한 주머니'는 8%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