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운영 '세로랩스' 전자상거래법·표시광고법 위반 의혹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딸 조민 씨가 지난해 3월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4.3.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국조민세로랩스심서현 기자 박홍근 "추경에 석유·공급망 대책 반영…청년 '쉬었음' 보강책 나와야"(종합2보)박홍근 "타다 시장 철수 안타깝지만…입법 취지는 정당"관련 기사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교비횡령'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조국 "尹여동생 나경원, 천정궁 갔지?"→ 羅 "딸 면세점 입점 특혜였지?"조국 "이건 아냐…내 딸 입건될 땐 기사 쏟아지더니 무혐의 처분은 잠잠"경찰 '조민 표창장 위조' 최성해 고소한 정경심 추가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