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득 3000만원 미만이 53.6%…기초수급 가구 74%가 '혼자 산다'주당 38.2시간 일해…여가비 15만원 이상 쓰지만 48% "돈 없어 불만"2일 서울 종로구에서 노인이 이동하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국가데이터처 제공)전민 기자 [속보] F4회의 "변동성 추가 확대 시 시장 안정 추가 조치 준비"[속보] F4회의 "국내 증시 대외요인에 과도 반응…지나친 비관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