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물가 5년째 상승…사교육 참여율 80%·1인당 평균 사교육비 47만원교재 비용 부담도 1년새 5%↑…유치원납입금은 국가 지원으로 줄어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 모습. 2025.6.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지난달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유수지공원에서 열린 '2025 송파 어린이집 대잔치'에서 아이들이 선생님과 뛰어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사교육물가교육비교육지출심서현 기자 박홍근 취임 첫 행보 '청년 창업' 현장 방문…"추경, 일자리가 최우선"KDI "北 경제 회복, 군사 부문에만 집중…민생경제 위축 불가피"관련 기사5년 만에 초중고 사교육비 꺾였지만…역대 2위 규모·양극화 숙제사교육비 줄었지만 고소득층 지출은 여전…양극화 고착화 지적[문답]작년 사교육비 27.5조…학생 수 줄며 5년 만에 하락 전환사교육비 줄었지만 학생 부담 늘었다…월 60만원 돌파 '역대 최고'(종합)[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