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가 절반 수준 '헐값 매각' 310건…'최저가 매각' 94건尹정부 국유재산 매각, 이전 정부보다 7배 이상 급증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주택 및 아파트 단지. (자료사진)2023.1.1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감평액 대비 낙찰금액 60%미만 매각한 국유재산(전종덕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윤석열낙찰가율이강 기자 "반도체 기댄 확장재정, 국가에 큰 위협…2029년부터 추가세수 없어"이형일 "잠재성장률 반등 격전지는 전기차"…생산세액공제 적극 논의관련 기사구윤철 "한미전략투자공사 세종에 설립…공공기관 자산 통합관리 추진"300억 이상 국유재산 매각 시 국회 보고 의무화…'헐값 매각' 차단李대통령 "공기업·공공시설 민영화에 국민 불안…여론 수렴 등 제도화"尹정부 '헐값 매각' 논란에…李대통령, 정부자산 매각 중단 지시(종합)尹정부 국유재산 헐값매각 작년에만 467건…전체의 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