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8TB 업무 데이터 소실…백업 체계 없이 행정 공백 현실화 국감 자료 준비도 차질…정부, 수기 결재·이메일 등 대체 권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인 경찰이 2일 오전 9시부터 대전 국정자원과 이번 화재와 관련된 대전지역 3개 업체 등 4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간 가운데 무정전 전원 장치(UPS)용 리튬이온 배터리 이관 작업을 맡은 일성계전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수사관들이 압수물품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