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장기화 대비해 비축 원유 전략적 활용할 것""나프타 수급 불안정에 석화 제품 생산 차질 우려…비용 지원, 필수 분야 최우선 공급"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대응체계 관련 브리핑에 참석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 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공동취재) 2026.3.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정관산업통상부비상경제점검회의최고가격제미국이란전쟁김승준 기자 정부, 중동 전쟁 장기화 피해 기업에 24.2조 유동성 지원미래차 전환 부품기업에 4030억 금융지원 지원…4월 27일까지 모집관련 기사정부, 유류세 인하 확대…휘발유 리터당 65원·경유 87원 더 내린다구윤철 "유류세 인하 한도 남아 있어…상황 추가로 보겠다"중동상황 비상경제 대응회의…"취약계층 맞춤형 추경 편성해야"靑 "유류 최고가격제 금주 추진…고시 제정 등 신속 진행"이란 '호르무즈 봉쇄' 위협에…비축유 방출·반도체 소모품 대체선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