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광구 중 대왕고래 외 오징어·명태 등 나머지 광구에 업체들 관심1차 시추 대왕고래 구조는 최종 '사업성 없음' 결론내며 시추 중단사진은 지난해 12월 시추 지점에 정박해 정확한 시추위치를 조정하고 있는 웨스트카펠라호의 모습. (한국석유공사) 2024.12.20/뉴스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왕고래동해가스전마귀상어오징어명태시추석유공사산업통상자원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정부는 발빼고, 외국 기업은 눈독…'동해가스전' 남은 시추지는?가능성만 찾고 경제성 못찾은 '대왕고래'…동력 약화 vs 아직 아냐'대왕고래' 시추선 5일 새벽 부산항 귀항…5~6월 분석결과 공개동해 '51억 배럴' 추가 매장 가능성…한국가스공사 6% 급등[핫종목]대왕고래 이어 마귀상어…동해에 '51억 배럴' 추가 유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