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출산 비중 첫 5% 돌파…첫째아·다태아·비혼출산 비중 지속 증가합계출산율 0.75명, 9년만에 반등…전남·세종 1.03명, 서울 0.58명25일 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통계청 제공)관련 키워드출생아합계출산율OECD인구다태아출산율전민 기자 안덕수 국세청장 후보자 "막중한 책임감…바르고 공평한 과세로 공정세정 구현"신임 국세청장에 '조사통' 안덕수…서울청장 취임 4개월 만에 발탁관련 기사작년 출생아 25.4만명, 15년만에 최대 증가…30대 후반 출산율 역대 최고출산율 7년 만에 0.9명대 기대…유소년 인구 급감, 고령은 급증지난해 韓 총인구 5168만명…2072년엔 3622만명으로 줄어든다30대 엄마들이 연 출산율 골든타임…"반짝 반등 막을 구조개혁 시급""아이 울음소리 커졌다" 합계출산율 0.8명 탈환…2년 연속 반등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