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등 '고액 납세의 탑' 수상(국세청 제공)관련 키워드국세청납세자최상목납세자의날기념식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송객수수료 부가세, 면세점이 직접 납부…전자계산서 세제혜택 연장제58회 납세자의 날…'모범납세' 강하늘·신혜선 홍보대사 위촉최상목 부총리, 국세청에 "활력있는 민생경제 위해 세정이 뒷받침해야"尹정부 고위공직자 66% 종부세 대상…세법 개정되면 세부담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