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기준 2024년 매출 91조 606억·영업익 3조 1749억14일 서울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관리인이 전기 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한전전기요금김승준 기자 반도체 초과이익 논란 확산…노동장관 "분배 필요" vs 산업장관 "재투자"(종합)산업장관 "반도체 이윤, 재투자가 최우선 원칙…늦으면 주도권 빼앗겨"관련 기사"전기 1%만 아껴도 현금 환급"…정부, 여름철 에너지 재테크 서비스자영업자 전기요금 부담 던다…한전, 6개월간 최저가 자동 적용"망 요금 없다더니"…배전망 ESS 혼선 확산에 정부 "유예 검토"(종합)"망 요금 없다더니"…한전, 배전망 ESS 이용료 부과 업계 '혼란'"삼성닉스 큰 수익 뒤, 싼 전기 공급 희생…이익 나눠야" 한전 직원 글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