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대비 없으면 경쟁력 상실…노사 대립 넘어 '노동 유연안정성' 확보해야"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SK증권빌딩에서 열린 'AI 시대의 기업 투자와 노동의 미래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5 ⓒ 뉴스1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에서 열린 AI시대의 기업 투자와 노동의 미래 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N%성과급삼성전자김승준 기자 정부, 美 알래스카 LNG '연 1조 재산세' 면제 요청…사업성 확보 포석농협금융 '2.5조' 흑자 vs 농협경제 '적자'…농협 지주 격차 고착화하나관련 기사李 대통령-이재용 또 만난다…메가프로젝트·대미투자 지원 사격 요청[N% 후폭풍]⑤노동부 '쟁의기준'·산업부 '주주보호'…'하투 대란' 차단 총력전[N% 후폭풍]③"성과급은 임금입니까 아닙니까" 논쟁의 시작이자 끝[N% 후폭풍]②N% 성과급, 주주도 국가도 패싱?…5가지 법적 쟁점AI·반도체 시대 초과이익 해법은…산업부 '투자', 노동부 '성과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