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며 냉방기기 사용에 따른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한유주 기자 실적 발표에 급등락한 코스피…美 중간선거 이후 '육천피' 반등 주목'美 AI 기술주 쇼크'에 코스피 3%↓…외인 나흘 만에 순매도[시황종합]관련 기사가격·공기 자신하던 K원전…체코 시공협상 결렬에 추가 수주 '시험대'거제 아주동 공사장서 전신주 파손…아파트 1200세대 한때 정전유진이엔티, 방미통위에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 절차 보류 요청"2차 공공기관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로"…나주시 범시민위원회 출범코레일-한전KDN, 안전·에너지·AI 분야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