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며 냉방기기 사용에 따른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한유주 기자 ETF 편입 미리 알고 차명 매매 '수법'…금감원, 삼성액티브 펀드매니저 조사 착수SK하닉, 인텔과 메모리 생산 협의 보도에…'삼전닉스' 5거래일 만에 강세[핫종목](종합)관련 기사롯데칠성은 햅쌀 305포·한전은 상품권…추석 앞두고 온정 퍼지는 강릉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한전 직원들 태양광 사업 겸직 징계 반복…사후관리 문제"산림청, 유관기관·지방정부와 소나무재선충병 공동 대응 강화부여군 '송전선 대응 민·관 대책위' 공식 출범…상생발전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