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홀린 한류]④K-푸드 수출 3.6% 증가…1위는 커피조제품까다로운 '할랄인증'이 과제…수입 전 제품에 인증표시 의무화 추진자카르타 롯데마트에서 판매 중인 한국산 과일들. 과일 가격 옆에 태극기가 붙여져 있다. ⓒNews1 나혜윤 기자자카르타에서 판매 중인 한국산 사과즙. 할랄 인증을 받았다는 표식이 인쇄되어 있다. ⓒNews1 나혜윤 기자관련 키워드할랄이슬람인도네시아롯데마트딸기커피믹스커피aT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맘스터치, 싱가포르 페어프라이스 그룹과 MF 계약…다음달 1호점 개점이슬람 수출 필수 '할랄 인증'…산업부·코트라, 중소·중견기업 설명회'K-뷰티 핵심 수출국' 인니, 할랄 인증 의무화에…식약처 '선제 대응'GMO 성분 안 남아도 표시…담배 465개 제품 유해 성분 공개600조 할랄 시장 공략…'인증 표시·규제 변경' 등 세밀한 대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