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에 밀린 청소용역비 지급하려 퇴직근로자 거짓 신고공모한 하청업체 대표, 부정수급자 등 20명도 수사 진행 중ⓒ News1 장수영이정현 기자 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한식, 법정기념일 첫해 맞아 세계 미식시장 공략…AI·푸드테크로 경쟁력↑